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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 세무사 개업, 모시는 말씀

최영찬세무사는 새로운 도전으로 납세자의 세금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54길 62 미진빌딩 201호(연산동 1244-1)에서 개업인사를 했다.

최영찬 세무사는 지난 6월 30일자로 수영세무서 조사과장, 개인납세2과장을 끝으로 40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세무사로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 이에 늘 곁에서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 후배, 지인, 동료 그리고 아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최세무사는 그동안 공직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여 세정협조자로서의 역할과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조촐한 개업 소연에 선후배, 지인을 초대하여 격려를 부탁한다고 했다. 특히 수영세무서 세정가족은 물론 부산청 산하 전 세정가족들의 앞날에 행운과 행복을 기원하고 세무대리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입력 : 2017-07-20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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