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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인포마인,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발간

기업들의 세무리스크의 파악과 예방의 필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경비지출은 물론이고 임원과 주주 등 특수관계자에 대한 세법이 점점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세무리스크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CEO와 실무자들을 위한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담은 책이 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저자인 신방수 세무사는 1년 이상에 걸쳐 그동안의 경험을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삼일인포마인)에 담았다.

신 세무사는 "CEO들과 실무자들이 회사의 세무리스크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무리하게 절세를 하다가 예기치 못한 난관에 봉착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느슨하게 관리해 왔던 자금거래 등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이 누적되면서 되돌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를 예로 들었다. 장부상에 남아 있는 수억원이 넘는 가지급금이 대표적이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다가 예기치 않게 날벼락을 맞는 경우도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가지급금을 줄이기 위해 자기주식을 과도하게 매입하는 행위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 책은 세무리스크의 유형을 다양하게 분석해 이에 대한 대처방법을 효율적으로 제시했다.

소홀하기 쉬운 회사정관이나 주주총회 등과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 외에도 손익계산서 및 재무상태표 항목 중 핵심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더 나아가 대부분의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식이동 등과 관련된 내용도 정리했다. 특히 누구라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위주로 내용을 구성하고, 그 내용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저자인 신방수 세무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세무회계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쓴 작가다. 그의 손을 거친 책만 50여권에 달한다. 세무법인 정상에서 이사로 재직 중이며 건설업 교육기관, 기업체, 금융기관 등에서 강의를 도맡아 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kyr@taxtimes.co.kr

입력 : 2019-06-04 14: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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