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내국세
삼진제약, 서울국세청 세무조사로 220억6천만원 부과받아

삼진제약이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로 220억6천만원을 부과받았다.

20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이번 추징금은 2014년~2017년 법인세 등 세무조사에 따른 것으로 자기자본대비 10.75%다.

회사 측은 세무조사 결과에 불복해 관련법령에 따라 과세관청에 이의 신청을 접수했으며, 현재 행정소송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추징금은 소득귀속 불분명으로 대표이사 인정상여 소득처분에 따른 추납분이며, 이에 원천징수의무자인 회사가 상기 금액을 선납했으나 이의신청 등의 사유로 금액이 확정되지 않아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선급금으로 계상했다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9-06-21 08:47:42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회계사 1,100명 이상 선발…세무...
국세청 4급 승진인사後...본청....
[프로필]관세청 서기관 승진자(6...
6급 이하 직원 승진인사 명단-서...
국세청 직원 최대 승진잔치 열렸...
6급 이하 직원 승진인사 명단-국...
6급 이하 직원 승진인사 명단-중...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