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내국세
김병규 세제실장, 이달말 전후로 공직에서 물러나
전략공천설 나오는 김영문 관세청장 거취에도 세정가 이목 집중

 김병규 세제실장

 김영문 관세청장

김병규 세제실장이 국정감사가 종료되는 이달말을 전후로 공직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세제실장은 올해 세법개정안의 국회 조율과정이 사실상 마무리됨에 따라 이달말을 전후로 후배들에게 승진 길을 틔워주기 위해 공직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실장이 퇴임하게 되면 세제실 선임 국장인 임재현(행시 34회) 조세총괄정책관이 후임으로 거론된다.

한편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총선출마설이 확대되는 김영문 관세청장의 거취 여부에도 세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 관세청장은 검찰 출신으로 관세청 개청 이래 세 번째이자 39년만인 지난 2017년 7월 제 29대 관세청장에 임명됐으며, 올해 10월 현재 재임기간이 2년3개월에 달하는 등 2000년대 들어 임명된 총 11명의 청장 가운데 두 번째 장수청장이다.

더욱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전략공천설이 정·관계 등지에서 제기되고 있으나, 김 관세청장은 이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사임에 따른 개각과 맞물려, 세제실장의 퇴진에 따른 후속인사와 관세청장의 교체 여부 등이 세정가에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입력 : 2019-10-16 18:00:17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프로필]국세청 서기관 승진자(2...
회계사 1,100명 이상 선발…세무...
주류 '리베이트 쌍벌제' 고시 15...
국세청 4급 승진인사後...본청....
[프로필]관세청 서기관 승진자(6...
6급 이하 직원 승진인사 명단-서...
국세청 직원 최대 승진잔치 열렸...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