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주류
안동소주-경주법주 한·미 양국 독점권 인정

한미 양국이 자유무역협정(FTA)체결로 대구 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안동소주와 경주법주가 독점권 인정을 받았다.

이는 당초 미국이 버번위스키 등에 대한 상표보호를 요청한 데 대해 한국 측에서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주인 안동소주와 경주법주에 대한 권리를 요구한 것이다. 버번위스키는 켄터키주 버번지역에서, 테네시위스키는 테네시주에서 각각 옥수수 등을 발효시켜 만든 위스키로 미국의 대표적인 전통주이며 안동소주는 안동지방 명가에서 전승돼온 전통 증류수이고 경주법주는 경주지방에서 전래돼온 법주다.

한편 국세청은 “협정이 발효되면 국내에서는 미국산이 아닌 버번위스키를 수입, 제조 또는 판매할 수 없게 되며 마찬가지로 미국 내에서도 한국산이 아닌 안동소주나 경주법주는 유통시킬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대구=최삼식 기자   daegu@taxtimes.co.kr

입력 : 2007-04-17 17:50:46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주류 리베이트 고시 시행, 다소 ...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인사청...
인사청문회 이틀 뒤 관서장들 명...
김현준 "내년 전국 일선세무서에...
국세청장 취임과 동시에 조사국...
[현장]하이트진로, 광주서 '테...
세무사 7명, 직무정지 2년 등 중...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아00096호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