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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가짜 양주 1억여원 제조 판매

대구지방검찰청은 20일 대학생 오모(25세)씨가 낀 대구 반야월조직폭력배 권모(29세)씨 등 4명을 시가 1억여원 상당의 가짜양주 제조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김모씨 등 판매책 2명을 지명 수배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 동구 율하동과 경북 칠곡군 동명면 등에 무허가 공장을 차려놓고 위조홀로그램지 진품양주빈병,공업용에탄올 등을 이용,지명도가 높은 A사의 12년산,17년산 가짜 양주 4천여병 시가 1억3천여만원어치를 제조 판매해 왔다.

이들은 가짜방지용 홀로그램용지를 개당 5천원씩에 중국으로 부터 밀수해와 제조된 가짜 양주를 주사기를 이용 병마개를 통해 주입하는 방법으로 생산했다.<대구 최삼식 기자> .




뉴스매체팀 기자   press@taxtimes.co.kr

입력 : 2006-07-21 1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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