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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출 증가세 이어갈 듯···미 금리 인상 영향 '우려'
세계 교역 회복과 단가 상승으로 6월에도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미국의 금리 인상과 선박 인도물량 감소로 인해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 감소 폭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6일 열린 주요 업종 수출 점검회의에서 "6월 수출도 증가세를 유지할 보이지만 연간 전체로는 상고하저 흐름이 예상되어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6월 수출의 경우, 선박·반도체·디스플레이·석유화학 등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총 수출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관련해서는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우리 수출의 57%를 차지하는 신흥국의 수입수요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부 관계자는 "신흥국 수출비중이 높은 건설기계·냉동공조 등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며 "대미 수출은 금융비용 상승에 따라 자동차․대형가전 등에서 부정적 영향이 가능하다"고 했다.

하반기 수출과 관련해서는 유가 요인과 미국의 금리 인상이 제약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차관은 "최근 유가의 전년 동기대비 하락 반전, 미국의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수입수요 위축 가능성이 하반기 우리 수출에 하방리스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4분기 수출은 전년대비 조업일수 감소와 선박 인도물량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세정신문  

입력 : 2017-06-16 1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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