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기타
민주당, 최순실 일가 은닉재산 조사委 구성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인 최순실 일가의 은닉재산을 조사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2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 추진 초당적 의원모임 출범식 및 최순실 일가 재산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특별법)안이 12월 정기국회에 통과되는 것이 목표다. (그사이) 재산을 다 빼돌리지 않겠느냐"며 "이걸 막기 위해 민주당에서는 최순실 일가의 은닉 재산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추미애 대표가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일 내로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식으로 통과가 되면, 특별법이 만들어지기까지 6개월 정도 '인터벌'(기간·interval)이 있는데 당의 공식기구로서 특별법 사이 중간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검도 특검 스스로 새로운 수사를 한 것 보다 언론이나 청문회에서 제기된 것을 사법권을 가지고 (조사해) 사법처리 한 것이 70~80%다"며 "이전 과정을 벤치마킹해 특별법 제정 전 당 조사위를 통해 최대한 많은 자료를 확보해 특별조사위에 자료를 넘겨주자는 취지다"고 부연했다.

  안 의원에 따르면 특별법 발의 서명은 이번 주부터 이뤄진다. 국회의원 15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다음 주 제출하는 것이 목표다. 외부 시민단체와 함께 1,000만 명 서명운동도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민주당·국민의당·바른정당·정의당 의원 다수가 참여했다.

세정신문  

입력 : 2017-06-27 09:34:49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국제조사, 文정부들어 최대라는...
더존비즈온, 부산 벡스코에 '솔...
[인터뷰]개혁 돛 펼친 조세심판...
작년 국가공무원 범죄자 3천356...
주택 취득세율, 6억 초과~9억 이...
감사원, 조세심판 청구사건 부당...
김상훈 "비과세종합저축 특례 20...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