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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서울회장 "독자적 회계프로그램 확보 자부심"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이창규)는 22일 서초동 베라체웨딩컨벤션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이창규 회장은 송년회에서 1년 동안 추진해 온 회무성과를 회원들에게 간략히 보고하고 남은 임기 동안 현안 회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세무사회의 독자적인 세무회계프로그램 확보, 세무사사무소 인력난 해소 등의 회무 성과에 대해 중점 강조했다.

그는 이와 관련 "뉴젠과 손잡고 세무사회가 독자적인 세무회계프로그램을 갖게 된 것은 의미가 매우 크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리버스알파'라는 프로그램의 소스를 확보했으므로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창규 회장이 송년회에 참석한 내빈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는 또한 "리버스알파 프로그램을 실업계고교에 기증하고 세무사가 직접 실무교육을 실시해 곧바로 세무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아울러 내년 1월부터는 서초구청과 협력해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들을 세무사사무소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구정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세무사법 개정안이 국회 조세소위를 통과했는데 이는 회원들이 힘껏 도와준 덕분"이라며 "아직 난관이 많이 남아 있으며 법안 통과는 절대적으로 회원들의 손에 달렸으므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한헌춘 중부지방세무사회장, 김종화·김형상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최원두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 곽수만·이동일 한국세무사회 감사, 유영조 한국세무사회 총무이사, 안연환 한국세무사회 연수이사, 배형남 한국세무사회 법제이사, 최정인 한국세무사회 국제이사, 김완일 한국세무사고시회장, 김면규·정은선·송춘달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등을 비롯해 회원 80여명이 참석했다.

내년 서울회장 선거 출마가 유력시되는 김상철·임채룡·채수인 세무사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1-12-23 0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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