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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세무사회, "멋진 여성세무사가 되겠습니다"
'신입회원환영회' 성료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김귀순)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세무사회관 4층에서 정구정 한국세무사회 회장, 한헌춘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 제48기 신입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기 합격자 신입회원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치러진 세무사 시험에서 합격한 이들을 축하하고, 새내기 회원들의 인생과 세무사로서의 방향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선배들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세무사회는 세무사 합격을 축하하고, 새내기 회원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신입회원환영회'를 개최했다.

올해 치러진 48회 세무사시험에서는 총 630명이 합격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 가운데 여성은 25.2%인 159명이었다.

김귀순 회장은 인사말에서 신입회원들에게 "앞으로 수습이나 개업시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주저하지 말고 여성세무사회를 찾아 달라"며 "여러분들의 뒤에는 여기 계신 임원님들과 여성세무사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배세무사들이 멘토가 돼 (신입회원)여러분들이 첫발을 디디는데 힘이 돼 드릴 것을 약속한다"며 "내년은 60년만에 온다는 흑룡띠의 해로, 용이 물을 만나 승천해 활개를 치듯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뤄져서 최고의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제48기 신입회원을 대표해 이승연 세무사가 답사를 하고 있다.

48기 신입회원을 대표해 답사에 나선 이승연 세무사는 "앞날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 게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선배들이 멘토가 돼 힘이 돼 주신다고 하니 앞날에 대한 불안감은 잠시 접어두고 힘차게 나아가 보려 한다"고 다짐했다.

이어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창의력으로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멋진 여성세무사가 되겠다"며 "앞으로 개개인 모두가 성장하고, 아울러 여성세무사회도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여성세무사회 임원들과 48기 신입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습관'의 저자 안계환 씨의 교양강좌를 시작으로 ▷회원 선서 ▷케이크 커팅 ▷건배 제의 ▷신입회원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기태 기자   pkt@taxtimes.co.kr

입력 : 2011-12-23 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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