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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무사회, 세무사사무소 인력난 해소에 총력
근명여자정보고와 ‘세무인력 양성’ 협약…지난주엔 대동세무고와 체결

서울세무사회가 고질적인 세무사사무소 직원인력난 문제를 해소하는데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지난 13일 세무회계 분야 특성화고등학교인 대동세무고와 ‘1세무사-1학생 멘토링’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일주일만에 세무사사무소 인력 창구인 여자정보고와 산학협력을 맺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로 한 것이다.

김상철 서울지방세무사회장<사진 우측>과 박재현 근명여자정보고 교장이 세무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18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근명여자정보고(교장 박재현)와 ‘세무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세무사사무소 직원인련난 해소와 정보고 학생의 취업지원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서 서울세무사회는 학생들이 세무‧회계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에 대한 지원과 함께 세무사사무소 현장실습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근명여자정보고는 실력이 우수한 학생들을 세무사사무소에 우선적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서울세무사회는 이와함께 근명여자정보고의 교육과정 자문 및 각종 교육 자료를 지원하고 체험학습, 교사 연수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상철 서울세무사회장은 “오늘 협약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젊은 층의 취업난을 세무회계 분야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고교생의 취업지원은 세무사사무소의 만성적 인력난 해소와도 맞물려 있는 만큼 우수한 세무회계 인력이 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근명여자정보고 박재현 교장은 “학생들이 세무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현장경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서울세무사회가 세무사사무소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속 회원들이 자문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근명여자정보고는 경기도 안양에 소재한 상업계 고교로 졸업생들은 주로 세무사사무소와 일반 기업체 등에 취업하고 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입력 : 2012-06-18 17: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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