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세무
회칙 등 의무위반 세무사 징계 강화…‘제명’ 불사
세무사회, 감리부본 미제출 등 ‘회칙위반 행위’ 강력 정화조사

회칙위반 세무사에 대한 세무사회의 징계수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세무사회는 위반 수위에 따라 세무대리업을 할수 없는 ‘제명’까지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져 불법세무대리행위 근절을 위한 세무사회의 강력한 정화작업이 예고되고 있다.

세무사회는 최근 보수교육불참, 감리부본미제출 및 실적회비명세서미제출·보수액계산서미제출 등에 대해 회칙 위반행위로 정화조사해 징계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세무사회는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등으로 회 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와 타회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세무사의 품격을 훼손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도 정화조사해 징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특히 세무사회는 세무사법상 회칙위반 회원에 대해 세무사업무를 할 수 없는 ‘제명’까지 징계 처분할 수 있는 강력한 정화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세무사회는  실적회비명세서를 비롯한 보수액계산서와 감리부본 제출을 독촉하고, 일정기간 경과 후에도 제출하지 않은 세무사에 대해서는 정화 조사해 징계절차에 작수한다는 구상이다.

세무사회 관계자는 “정화조사위원회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회원의 단합을 저해하는 행위와 회칙상 회원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회원에 대해서는 정화조사해 징계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무사회는 세무사회 윤리규정에 의해 보수교육을 정당한 사유 없이 1회계연도 기간 중 2회 이상 불참하거나 세무조정계산서감리규정에 의한 조정계산서 부본과 실적회비명세서 등을 제출하지 않은채 정정 또는 보정요구를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한 행위 등이 회칙위반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입력 : 2012-07-23 17:20:00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언제까지...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문의 어디...
첫 시행되는 근로장려금 반기신...
국세청 사무관 승진인사 임박......
전국세무관서장회의 이후, 왜 중...
[서울청]김명준 청장 "장려금 추...
김현준 국세청장 "잘못된 한번의...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