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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관 前경인청장, 사무소 이전 '세무그룹 세금이야기'

경인지방국세청장을 지낸 최용관 세무사(공인회계사)가 세무사사무소를 이전했다.

종전 역삼세무서 뒤편 쌍용플레티넘 빌딩에서 서울 강남구 논현동 115-14번지 시곡빌딩 301호로 사무소를 확장 이전한 것. 시곡빌딩은 서울본부세관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세무사사무소 이전과 함께 인재도 추가 영입해 상호를 '세무그룹 세금이야기(전화:02-564-7282, 팩스:02-564-6669)'로 바꿨다.

'세무그룹 세금이야기'에는 최용관 세무사를 비롯해 강남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출신인 양동선 세무사가 합류했다.

최용관 세무사는 "납세자인 고객에게 좀더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무소를 이전했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3-08-28 17: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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