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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한국직업진흥원과 직원양성 MOU 체결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총 332시간 교육 진행

한국세무사회가 (사)한국직업지도진흥원과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일 세무사회에 따르면, 최근 세무사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은 사단법인 한국직업지도진흥원의 진정욱 원장의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진 원장은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 교육이 최종 취업까지 가능한 실무형 맞춤 교육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세무사회의 도움이 절대적이라며 협약 체결을 추진했다.

이로써 세무사회는 사단법인 한국직업지도진흥원의 교육에 대해 강사 추천과 교재 지원 등 교육 내실화와 사후관리에 적극 협조하며 (사)한국직업지도진흥원은 세무사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교육의 진행과 세무사사무소 등에 취업을 지원하게 된다.

사단법인 한국직업지도진흥원은 2∼30대 청년 실업자와 경력단절여성 등 구직자들의 전문직업훈련과 취업지원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진정욱 원장은 “직업지도진흥원의 ‘경리·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은 고용노동부와 성북구청의 후원으로 한국직업지도진흥원이 교육을 수행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으로 “성북새일센터의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교육의 성공을 벤치마킹해 세무사회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세무사사무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직업지도진흥원의 ‘경리·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은 지난 6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하루 4시간씩 4개월 과정(총 332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회계기초교육과 세무신고교육 등 세무·회계 인력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과 직장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는 직무소양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강사는 세무사회 추천을 받은 5명의 세무사가 참여해 세무사사무소에 필요한 실무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이후 한국직업지도진흥원은 세무사사무소에 취업할 수 있도록 세무사회와 네크워크를 구축해 구직자 정보를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고 지방·지역세무사회 회원들에게도 관련 정보를 공유해 세무·회계 전문지식으로 무장된 교육 이수자의 채용을 지원한다.

정동원 세무사회 연수이사는 “세무사회는 회원의 큰 고충중의 하나인 회원사무소 인력난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지역별로 세무·회계 전문 인력이 확충되도록 다른 지역단체와 협약을 확대해 보다 많은 회원들이 혜택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입력 : 2014-06-12 09: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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