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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세무사회장 선거, 소견발표 뭐하러 하나? 텅비어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 첫 격전지인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투표가 실시된 가운데, 회장 등 임원 후보들은 저마다 승리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투표장을 찾은 세무사들의 손을 잡기에 여념이 없었다.
오후 1시 백정현 감사 후보부터 실시된 소견발표장이 텅 비어있다.

서울세무사회와 선관위 측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회원들이 어느 정도 참석할 지 유심히 지켜보고 있으며, 2층 정기총회장과 3층 투표장 입구에 발열감지기를 설치하고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구비해 놓는 등 만반의 대비를 갖추고 있었다.

한국세무사회 측에서 20여명의 도우미를 고용해 1~3층 입구 등에 배치해 회원들을 안내하도록 했는데 도우미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 불필요하게 공포감을 조성한다며 이의를 제기하는 세무사들도 눈에 띄었다.

회장, 감사 후보와 그 지지자들은 1층부터 2층 정기총회장, 3층 투표장 입구에서 회원들에게 홍보 명함을 나눠 주는 등 막판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쏟았다.

정구정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곽수만 부회장 등 본회 집행부들도 최대 격전지 서울세무사회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일찍부터 총회장 주변에서 회원들을 맞이했다.

이창규, 조용근, 손윤, 백운찬 회장 후보는 저마다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자신있는 표정을 보였으며, 총회장 입구에서 회원을 맞이하면서 서로 악수를 나누며 선전을 다짐하기도 했다.

오후 1시부터 후보자 소견발표와 투표가 동시 시작됐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5-06-18 13: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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