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회계
부채비율 높은 기업 외부감사인 강제 지정

부채비율이 높고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작은 기업은 다음달부터 외부감사인이 강제 지정된다.

13일 금융감독당국에 따르면 2015년 상장기업 외부감사와 관련해 변경된 사항이 많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선 ▶주권상장법인 중 부채비율이 동종업종 평균의 1.5배 초과 ▶부채비율 200% 초과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작은 기업은 감사인 지정 대상이 된다.

주권상장법인 중 소속 임직원을 고소한 경우 또는 소속 임직원에 대한 공소가 제기된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감사의견이 적정이 아닌 경우도 감사인 지정 대상이다.

또한 외부감사 대상 기준이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10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변경됐다. 부채, 종업원 수 규정은 종전과 같다.

감사전 재무제표는 감사인에 제출함과 동시에 증선위에도 제출해야 하며, 해당 회사의 재무제표를 대표이사와 회계담당이사를 대신해 작성하는 행위는 철저히 금지된다.

금융감독당국은 재무제표 작성과 관련된 회계처리에 대한 자문에 응하는 행위, 필요한 계산 또는 회계분개를 대신하는 행위, 구체적인 회계처리방법의 선택이나 결정에 관여하는 행위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감사인은 감사참여인원 수와 감사시간, 감사업무내용 등을 감사보고서에 첨부해야 하며, 감사업무내용은 감사계획, 현장감사, 재고자산 실사, 외부조회 등으로 구분해 수행시기와 업무실시내용을 기재하면 된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5-03-13 17:16:02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감사위원회포럼, 내달 17일 정기...
첫 시행인데 111만명 반기신청.....
세무조력자 공격적 조세회피거래...
조정대상지역내 다주택자 양도세...
국세청, 주류 리베이트 고시 재...
국세청, 변호사 더 늘려...일자...
골든블루, 여자 골프 '설해원·...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