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업계
[현장] 경제계 "부가세(VAT)도 분납할 수 있도록 해야"
 

기업들은 현행 부가가치세(VAT) 납부방식을 법인세 또는 소득세의 분납제도처럼 신고일로부터 45일 이내 분납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건의하고 있다.

현행 소득세법에 따르면 납부세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1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납부세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세액의 50%를 법인은 30일(중소기업은 45일) 개인사업자는 45일 이내에 분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특히 중소기업은 대부분 제품을 납품하고 3~6개월 이후 대금결제가 이뤄지는 것이 현실인데, 부가가치세는 분납하는 제도가 없어 중소기업의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같이 개선방안을 내놓고 있다.

그는 이어 “부가가치세를 1기 예정 및 확정, 2기 예정 및 확정으로 연간 4회에 걸쳐 신고·납부하고 있다”면서 “자금력이 부족한 상당수의 기업들은 부가가치세를 외부차입을 통해 납부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자금압박의 요인이 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영기 기자   ykk96@taxtimes.co.kr

입력 : 2007-06-12 10:32:04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하이트진로 세...
더존비즈온, 부산 벡스코에 '솔...
주택 취득세율, 6억 초과~9억 이...
[프로필]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
[인터뷰]개혁 돛 펼친 조세심판...
'한국형 실업부조' 재산요건 6억...
지방세 관계법률 개정안[전문]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