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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1분기 순이익 흑자전환…전분기比 6천379억원↑

올해 1분기 증권회사의 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했다. 증권회사 61개사 중 48개가 흑자를 기록하면서 전분기 적자를 만회한 것이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월 증권회사의 당기순이익은 3천551억원으로 2천828억원 적자를 기록한 전분기와 비교해 6천370억원 증가했다.

금감원은 최근 금리 안정화에 따른 채권관련 이익이 3천431억원 증가했고, 지점·인력 감축에 따른 판매관리비가 1천470억원 감소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항목별로는 자기매매이익 1천850억원 증가, 판매관리비 1천470억원 감소, 수탁수수료 수익 364억원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며 흑자로 전환됐다.

주요 항목별로 보면 자기매매이익은 금리 안정화에 따른 채권관련이익 증가 등으로 전분기 대비 1천850억원 증가했고, 판매관리비는 인원 및 지점감축 등 증권회사의 비용절감 노력으로 전분기 대비 1천470억원 감소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주식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증가하며 수탁수수료 수익도 364억원 증가했다.

특히 올해1~3월중 전체 61개 증권회사 중 48개사 증권사가 4천123억원의 흑자를 시현했다. 반면, 13개사는 572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흑자회사는 전분기 대비 15개사 증가했고, 적자회사는 16개사 감소했다.

적자회사 중 국내사는 7사, 외국사는 6사이며, 이 중 5개사는 FY'13 이후로 매분기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다.


현상철 기자   hsc329@taxtimes.co.kr

입력 : 2014-05-16 10: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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