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부동산
국토연 조사, 연초 기대효과(?) 부동산 소비심리 상승
   올해들어 부동산 소비심리가 작년 말에 비해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우려속에서도 연초 기대효과와 전세수요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다.

   국토연구원은 지난해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9.1로 전월대비 4.4포인트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주택시장의 소비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106.6에서 111.2로, 토지시장 소비심리지수는 87.3에서 90.8로 각각 올랐다.

   주택시장은 매매, 전세 모두 작년 말보다 소비심리가 회복됐다. 매매지수의 경우 100.9로 전월(98.5)대비 2.4포인트 증가했다.

   수도권의 경우 5개월 만에 소비심리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서 서울의 경우 지난해 말 92에서 1월에는 94.8로, 경기도는 91에서 94로 각각 높아졌다.

   지방도 광역시의 소비심리지수가 전년 대비 평균 1.7포인트 올라섰다.

   국토연은 실제 주택시장 여건이 나아졌다기보다는 전형적으로 연초에 나타나고 있는 기대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한다.

   이수욱 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은 "취득세 1% 혜택 종료와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등이 높아지면서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소비심리지수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주택 전세시장 지수는 재건축 이주수요, 봄 이사 수요가 늘면서 전월(109.7)보다 7.0포인트 상승한 116.7을 기록했다.

   그러나 수요 증가가 예년보다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 가격 안정세는 지속되고 있다.


세정신문  

입력 : 2012-02-15 11:14:11

연합뉴스 제공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프로필]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자...
국세청 국감 끝났다?...직원들은...
[인사]국세청 부이사관 승진(3명...
[프로필]권태휴 관세청 운영지원...
올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자 40%...
김현준 국세청장 “IT기술발전, ...
[프로필]서재용 인천본부세관 수...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