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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서울 아파트 매매 4668가구…전년比 3배 이상↑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5개월 연속 상승한 가운데 1월 서울지역 주택거래량이 지난해 동월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된 데다 지난해 말 입법 완료된 부동산 규제 완화 조치 등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일 서울시의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지역의 주택거래량은 6589가구로, 전년 동월(2094가구)대비 314% 늘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668가구, 다세대·연립과 단독·다가구가 각각 1315가구와 606가구였다.

지역별로는 강남구가 지난해 109건에서 올해 476건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노원구 442건, 송파구 390건, 서초구 271건, 성북구 260건 등도 지난해 대비 거래가 늘었다.

특히 강남3구 아파트 거래량은 총 1137가구로, 전체의 24.4%를 차지했다. 이는 강남구 개포동 일대 단지와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투자 수요가 다수 유입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팀장은 "호가가 상승하면 거래가 주춤했던 과거와 달리 거래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집값이 저평가된 지역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회복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정신문  

입력 : 2014-02-04 1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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