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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부동산대책' 한 달…유관기관, 부동산세금상담 급증

◇…정부의 '8.2 부동산대책'이 발표 된 지 한 달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세무관서는 물론 세무대리계에도 부동산에 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는 전문.

지난 달 초 정부 8.2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절세방법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 중 양도세 중과를 걱정하는 다주택 자산가들이 주 상담고객이라고.

세무사 사무실과 세무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부분의 은행들도 양도-상속-증여 등 부동산관련 세금상담이 평소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는 것이 정설.

상담 내용은 주로, 집을 몇 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세금을 물고 임대업을 계속하는 것이 유리한 지, 아니면 지금 팔아야 하는 지에서부터 부동산 보유세가 실행 될 지, 어차피 부동산은 가지고 있으면 손해 보는 일은 없는 것 아니냐 등 등 내용일 매우 다양하다는 것.

이같은 현상은 8.2부동산대책이 제대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반증인 동시에, 세무관서의 경우 재산관련파트 직원들의 업무량과 세무대리업계의 부동산관련 업무 증가로도 이어 질 수 있는 것이어서 현실적인 대책 마련도 필요할 듯.  

세무상담서비스를 해 주고 있는 일부 은행은, 증가하는 부동산세무상담을 위해 시간제 상담세무사를 늘리거나 세무상담에 능통한 경력자를 배치하는 방법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전문.

한 중견 세무사는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 중에 순수하게 세금을 물어 보는 경우도 있지만,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는 사람도 있다"면서 "물론 악성 투기는 막아야겠지만, 부동산정책을 '정권내에 바로잡겠다'는 식으로 대처 하는 것은 옳치 않다고 본다"고 피력.

         

 


세정신문
입력 : 2017-09-01 1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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