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삼면경
일자리안정자금 열심히 도왔는데…주무부처 도움 없어?

◇…정부 역점사업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홍보와 관련해 국세청과 함께 혁혁한 공을 세운 것으로 평가받는 세무사들이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자격사간 업역 다툼 과정에서 '찬밥 대접'을 받고 있지 않느냐는 불만이 세무사계 일각에서 제기.

세무사들은 세금의 자발적 납부라는 공공성이 큰 업무를 수행함에도 소상공인과 소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 수임료도 제대로 못 받는 형편인데 규제는 심하고 주무부처의 도움도 제대로 못 받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한국세무사회 고위관계자는 세무사법 개정, 헌재 헌법불합치 결정, 외감법 시행령 개정 등 최근 일련의 상황과 관련해 "변협과 회계사회는 주무부처의 도움을 받으며 업역을 지키고 있는데, 세무사회는 주부부처의 도움도 없이 홀로 열심히 업역을 지켜나가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

이같은 정서는 세무사계 밑바닥에서도 읽을 수 있는데, 서울 지역 한 세무사는 "법인세.부가세.소득세 신고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과세당국의 범정부업무 도움 요청을 거절할 수 없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홍보에 열심히 협조했다"면서 "필요할 때만 손을 내미는 것이냐"고 지적.

다른 세무사는 "리, 면 단위에서부터 특별시 지역까지 1년 내내 주기적으로 사업자와 소통하며 여론을 형성해 나가는 전문자격사는 세무사 뿐이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꺼낸 후 "더 우대해 달라는 차원이 아니라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라고 강조.


세정신문
입력 : 2018-05-15 11:09:06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국세청 서기관 승진인사는 6.13 ...
"외부 업역 도전 멈추지 않아…...
[남인천서]시장 상인에게 근로·...
[소견문]기호2번 이동기 서울지...
'숨은 진주' 세무사 하동순…"급...
[소견문]기호1번 임채룡 서울지...
임채룡 세무사 개소식…"소통.화...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