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삼면경
국세청 하반기 국.과장급 인사는 언제?…순연되나

◇…국세청이 이달말 또는 내달초 서.과장급 이상 정기인사를 앞두고 있으나,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일정이 아직까지 잡히지 않는 등 인사검증이 지연됨에 따라 정기인사 또한 순연될 것이라는 세정가의 전망.

앞서 지난 2017년 하반기 서장급 이상 정기인사 또한 6월말에 단행되지 않고  연기된 전례가 있으며, 당시 한승희 국세청장은 6월29일 취임한 이후 약 한 달여간을 고심한 끝에 7월27일자 고공단, 7월28일자 서장급 인사를 각각 단행.

특히 이같은 순연된 인사로 당시 명퇴의사를 피력했던 고공단의 경우 한 달 가량 현직을 유지하며 업무에 나서야 했으며, 일선 서장급의 경우 명퇴의사를 밝힌 관리자에 대해서는 명퇴식이 열렸으나 후임 서장 인사가 지연됨에 따라 지방청(1급지 기준) 과장 등이 서장 직무대행을 한 달간 맡는 등 이례적인 상황이 전개.

세정가에서는 김현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여·야간의 극한 대치로 지연되고 있어 6월말 취임식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달을 넘겨 임명될 경우 국세청 정기인사 또한 결국 순연될 것으로 예상.

국세청 한 관계자는 "정기인사는 말 그대로 정기적인 인사이기에, 현직 청장이 단행하면 된다는 얘기도 간혹 있지만, 차기 청장이 내정되면 인사는 사실상 올스톱 된다"며, "내정자 또한 인사청문회 등 검증을 앞두고 있기에 정식 취임이후에야 인사카드를 쥘 수 있는 등 취임이 늦어지면 정기인사 또한 결국 늦어질 수밖에 없다"고 관측.

일각에서는 여야가 국회를 열기 위해 계속 물밑 작업은 진행하고 있어 경우에 따라 청문회 일정도 곧 잡힐 수 있고 그러면 인사도 취임 일정에 따라 단행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   


세정신문
입력 : 2019-06-14 09:36:25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회계사 1,100명 이상 선발…세무...
국세청 4급 승진인사後...본청....
[프로필]관세청 서기관 승진자(6...
6급 이하 직원 승진인사 명단-서...
국세청 직원 최대 승진잔치 열렸...
6급 이하 직원 승진인사 명단-국...
6급 이하 직원 승진인사 명단-중...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