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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견문]광주지방세무사회장 후보-기호 2번 정성균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스로 주인이 되어 더불어 잘 살아가는 광주지방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열정이 넘치는 세무사 정성균입니다.

소견 말씀을 올리기 전에 연대 부회장후보를 소개해 올립니다.

하상자 후보(58年生)는 전북에서 태어나 9급으로 출발하여 광주지방국세청 조사팀장, 김제지서장, 일선세무서 소득세과장. 재산법인세과장. 조사과장. 운영지원과장 등 국세청 업무를 두루 역임한 분으로 우리회의 발전과 여성세무사의 권익신장에 큰 역할을 하실 분입니다.

그리고 유권규 후보(65年生)는 전남 곡성 출신으로 98년 제35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하고, 우리회의 연수위원장, 총무이사, 국제이사, 광주세무사고시회 제8대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법제이사로 활동하고 있어서 회무경험이 풍부하고 회원의 애환과 고충을 잘 알고 있는 소통과 화합의 역할에 적임자라고 생각되는 분입니다.

저(62年生)는 99년 세무사를 개업한 이래로 업무정화위원회 간사, 연수위원, 연수위원장, 연수이사, 부회장, 국제이사 등 많은 회무를 계속 수행하면서 전임 회장들을 도와 광주회관 건립 등 수많은 공적에 작게나마 일조한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세리사회와 국제교류에서, 2011년 '세무사제도에 대한 대 일반교육홍보 내용 및 현황에 대하여'라는 의제로, 2012년 '한미FTA 세무서비스 개방현황 및 FTA가 세무제도에 끼치는 영향과 문제점'이라는 의제로, 2018년 '국외전출시 양도소득세 과세특례(일명 '국외전출세' 'exit tax') 제도에 대하여'라는 의제로 직접 제안하고 발표하여 광주지방세무사회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저에게 회장의 소임을 맡겨 주신다면 저는 회원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도록 회무를 추진하면서 다음과 같은 일들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노·장·청년 세무사간 소통과 화합으로 회원님 스스로 주인이 되어 더불어 잘 살아가는 광주지방세무사회가 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저는, 우리 모두가 회무에 관심을 갖게 할 수 있는 '유익한 아이템을 개발'하여 지방세무사회의 행사에 스스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회관을 소통의 'TAX STUDY 카페공간'으로 활용하여 회원들의 애환과 고충을 해결하는 창구(窓口)로 하겠습니다.

회원님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회원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내어' 우리 지방세무사회가 소통과 화합의 길을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한국세무사회의 회무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광주지방세무사회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여 우리 지방회의 권리를 찾겠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는 저는, 덕망이 높고 역량이 많은 '우리 지방회 회원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본회에 광주지방회의 역량을 전달하는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본회와 소통하여 우리회 회관 보수 및 시설보완 등에 필요한 관리비, 소통과 화합의 행사를 위한 운영비 등의 '예산증액을 요청'하여 회원님들의 권리를 찾겠습니다.

셋째, 각 지역세무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수년간 광주지방회의 회무를 맡고 있는 저는, 세무사의 '소통과 화합의 기초단계는 지역세무사회이고, 중간단계는 지방세무사회이며, 최종단계는 한국세무사회' 라고 생각합니다.

기초 조직인 전주지역 등 14개 지역세무사회가 튼튼해야 광주지방세무사회가 튼튼하게 됩니다.

광주지방세무사회가 튼튼해야 한국세무사회가 튼튼합니다. 한국세무사회가 튼튼해야 세무사의 권익이 신장됩니다. 따라서, 지역세무사회의 운영비 인상을 본회에 요구하고, 각종 동아리 모임지원 등 지역세무사회의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넷째, 기장료 등 수수료 현실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겠습니다.

기장거래처 "1"개부터 시작하여 기장 건수 보다는 기장료 현실화가 더 절실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저는, 기장료 현실화를 위하여 기장료 등의 '원가분석 자료'를 마련하고 수수료인상의 정당성과 명분을 제공하겠습니다.

업무영역이 겹치는 타 자격사와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지혜를 모아 '수수료 현실화'라는 세무회계업계의 절실한 목표를 함께 실현하겠습니다.

다섯째, 회원사무소의 직원난 해소를 위해 교육으로 승부하겠습니다.

수년간 연수위원의 회무경험을 갖고 있는 저는, 회원사무소의 직원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규직원 및 경력직원의 교육을 상시화 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등 산업구조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전문영역의 니즈를 수시로 파악하여 맞춤형. 테마형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회원 희망교육 및 회원사무소 직원교육은 광주를 비롯하여 전북, 전남에서 분산하여 실시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원거리부담을 덜어 주겠습니다.

끝으로, 회원들의 인적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조세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마음의 눈을 갖고 있는 저는, 불우이웃을 돕고 살피는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우리지역 세무관련 학계 등과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직원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많은 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산업관리공단 등에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추진하여 서비스와 홍보를 한단계 높이겠습니다.

세무대리인의 책임과 의무를 위해 회원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국세청과 꾸준히 소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우리 광주지방세무사회의 주인은 세무사입니다.
저는 주인이 선택한 열정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는 주인을 섬기는 지혜로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는 주인이 추천한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열린 일꾼이 되겠습니다.
나그네가 아니라 스스로 주인이 되어 더불어 잘 살아가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마음의 눈을 바로 뜨고 그 실상을 바로 보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고, 세무사는 세무사입니다.

마음의 눈을 갖고 있는 사람! 정성균 입니다,
회원님 마음을 알아주는 세무사! 정성균이 되겠습니다.
당신 곁에 일꾼! 정성균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여러분!

오른손에는 기장료 현실화를, 왼손엔 직원난 해소의 깃발을 굳게 지킬 사람 여러분과 제가 아니고 그 누구이겠습니까? 소통과 화합의 횃불을 높이 들사람 여러분과 제가 아니고 그 누구이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세정신문  

입력 : 2019-06-07 15: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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