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업계뉴스
공익사단법인 정·법무법인 바른, 상록보육원서 봉사활동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문성우, 김재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김용균, 김재홍)은 지난 21일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소재 상록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익사단법인 정 김용균 이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상록보육원 부청하 원장(앞줄 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익사단법인 정의 김용균 이사장, 김태의 이사, 유영석 이사, 송윤정 변호사와 법무법인(유한) 바른 변호사, 직원들이 참여해 시설 환경정리 및 식사준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바른은 정과 함께 올해 20세가 된 성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상록보육원 산하시설인 상록여자자립생활관 원생 중 올해 성년을 맞는 이들에게 성년의 날 축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익사단법인 정이 저소득층을 위한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의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와 KT 희망나눔재단의 '사랑해 밥차' 봉사 등에 이어 아동까지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크다.

공익사단법인 정은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상록보육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용균 이사장은 "법무법인 바른이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올해 들어 인력을 보강하고 조직을 갖춤과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며 "공익사단법인 정은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계층, 장애인, 범죄 피해자, 이주 외국인, 난민, 탈북민 등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살기 좋은 공동체를 건설하는 데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익사단법인 정은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엄마의 선물: 우리가 더 미안해' 제작비를 후원하기도 했다. 이 영화는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2세들이 어머니의 고향인 베트남을 방문해 펼쳐지는 모습을 그린 영화로 베트남 국영채널 VTV4와 공동 제작돼 우리나라 및 베트남 현지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8-05-24 09:36:56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아시아나항공, 2분기 역대 최고 ...
법인세 중간예납때 주의할 세법...
국세청 '기획조정관→조사국장' ...
적게 신청한 근로·자녀장려금도...
국세청, 자영업자 세무조사 내년...
관세청, 2018년 보세사 최종합격...
국세청 '8.16 세정지원대책'…"...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