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연예ㆍ스포츠
라비, 뮤직비디오 성 상품화 논란 사과
그룹 '빅스'의 라비(24·본명 김원식)가 9일 솔로 데뷔곡 '밤'('BOMB') 뮤직비디오의 '여성 혐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라비는 이날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불편함을 끼칠 수 있는 부분을 인지하지 못한 저 자신을 반성하며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과 팬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또한 '빅스' 공식 팬카페에 사과 글을 올리고, "의도하지 않은 장면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 모든 분과 팬 여러분께 사과하며, 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앞으로 더 심사숙고해 제작 진행하겠다"고 했다.

이날 자정 공개된 '밤' 뮤직비디오에는 화가로 변신한 라비가 다수의 여성 모델들 사이에 둘러싸인 모습과 함께, 카메라가 노출 의상을 입은 여성 모델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반복적으로 클로즈업해 여성 혐오·성(性) 상품화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는 이날 오후 중 해당 장면이 삭제해 재편집한 뮤직비디오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번 논란은 라비의 과거 가사와 맞물리며 더 커졌다. 그는 '댐라'('DamnRa')라는 곡에서 "여자들을 깎아내리는 가사로 반응을 바라는 래퍼들 싸그리 ×까 잡숴"라는 가사를 써 여성 혐오를 지적한 바 있다.

세정신문  

입력 : 2017-01-10 08:53:39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음침한데서는 잘 있는 국세청장...
[제주세관]자유무역협정 활용지...
幕 오른 세무사회장 선거전…'국...
[관세청]'2월의 관세인' 박춘배 ...
[기재부]‘2017년 나라살림 예산...
'탄핵정국' 어수선한데…상반기 ...
관세청장 인사개입 의혹 고영태 ...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77(동교동 201-33)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 편집주간 : 서채규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2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