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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 목사, 유튜브 통해 기독교 복음 국내외 전파

대한민국 기독교 콘텐츠가 복음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나선다. 

기독교 유명 강사이자 목회자인 이석(63) 나팔과 횃불 선교회 회장 겸 서울 강남구 언주로 하나교회 담임목사 목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유튜브 채널 '이석 목사 피터 리(Peter lee) TV'가 최근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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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나팔과 횃불 선교회에 따르면, 이석 목사 피터 리(Peter lee) TV는 짧은 시간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접속 조회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등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기독교인부터 비기독교인까지 모든 사람이 관심 가질 만한 주제로 콘텐츠를 구성한 데 힘입었다.
 
실제 이 목사는 이 채널에서 '인간이 왜 존재하는지' '신이 왜 안 믿어지는지' '삶이 망가지는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왜 우울한지' '왜 부부싸움은 끝나지 않는지' 등 오랫동안 종교, 철학에서 다뤄온 근본적인 주제들이 인간의 삶에 직결되는 해답으로 풀어놓는다. 인간이면 누구나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혼란스러운 문제들에 관해 모호한 말을 늘어놓기보다 현실적이며 즉시 적용 가능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는 이 목사가 지난 2013년부터 CBS를 비롯해 CTS·Good TV·C채널 등 국내 각 기독교 방송들에서 설교와 강좌 강사로 활약하며 오랫동안 많은 종교와 인류가 고민해 온 철학적·종교적이면서도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해 삶의 직결되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왔기 때문이다. 

이 목사의 강좌와 설교는 당시 CBS에서 방송 3개월 만에동 시간대 시청률 1위(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조사)를 기록했을 정도다. 

주목할 것은 이석 목사 피터 리 TV가 앞으로 공개할 3~5분 길이의 스페셜 영상이다. 여기서 이 목사는 누구나 궁금해 하나 답을 얻기가 어려운 근본적이며 예민한 주제들을 특유의 예리하고 거침없는 화법으로 명쾌히 풀어내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영어와 일본어로만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전 세계적인 호응에 맞춰 앞으로 중국어, 스페인어 등으로 자막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목사는 "인간은 가장 불완전한 존재다"면서 "성경의 '고린도후서'는 '사람의 자기의 약한 것을 인정하는 것이 온전해지는 것의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현대인이 겪는 대부분 정신적인 문제들은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짚었다. 

이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나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와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어 행복이 넘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목사는 1954년 태어났다. 국내에서 고려대와 감리교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회자로 나선 뒤 일본 선교에 특히 공을 들여 앞서 1998~2006년 현지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다. SKY PerfecTV! Better Life 방송국 스페셜 강좌 강사로 나서 영상 선교에도 앞장섰다. 영상 칼럼 '이석 목사의 하늘 양식' '이석 목사의 사랑의 편지' 등으로 현지에서 격찬을 들었다. 

그의 활동은 기독교계 밖에서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삼성그룹이 발행하는 글로벌 사보 '삼성 앤유'는 그를 '이 시대의 멘토'로 선정했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인생에 가장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인물을 선정하는 이 부문에서 종교인은 지금껏 이 목사가 유일하다. 

저서 '이 세상에는 한국, 미국만 아니라 천국도 있다'는 출간되자마자 인터파크에서 기독교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13년 '국민일보 미션 어워드'를 받았다. 

<뉴시스>


세정신문  

입력 : 2017-09-25 0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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