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경제
오늘부터 '신분증 분실' 시 간단한 등록만으로 명의도용 예방

앞으로 신분증을 분실했을 때 간단한 등록만으로 명의도용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PC 또는 휴대폰을 이용해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에 직접 신분증 분실사실을 등록하면 그 정보가 전용망을 통해 모든 금융회사에 실시간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종전에는 금융소비자가 직접 은행 영업점에 분실사실을 신청해야 해서 이용하기 불편하고, 등록정보가 금융회사에 즉각 전파되지 않아 명의도용 사고예방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새로 개선된 시스템은 금융소비자가 개인정보 노출사실을 등록한 즉시 관련 정보가 금감원과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생·손보협회 등 각 금융협회 전용망을 통해 금융회사에 실시간으로 전파된다.

또 1103개 모든 금융회사에 정보가 즉시 전파돼 명의도용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가 해소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개선된 시스템은 이날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라며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금융회사의 개인정보 보안실태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뉴시스 제공>


세정신문  

입력 : 2017-11-13 09:02:40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세무법인석성, 창립12주년 맞아 ...
[부산세관]民·官 합동 자동차 ...
세무조사권 남용 사례-1
대학생 논문 공모 최우수상…'가...
연말연시 회식 모임 '요주의'…...
조세심판원, 심판결정서 전자열...
류병찬 전 한양사이버대학 교수,...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