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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 세무사 "납세자 직접 찾아가는 세무대리인 될 터"
'이덕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이덕 전 김해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이 지난 10일 경남 김해시 호계로 238번길 14, 2층(김해세무서 앞)에서 이덕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덕 세무사는 지난 10일 '이덕 세무회계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덕 세무사는 지난해 12월말로 김해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을 끝으로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제2의 인생을 출발했다.

이덕 세무사는 "공직에서 명예롭게 퇴임할 수 있었던 것은 선·후배, 동료, 지인 그리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동안 공직생활에서 익힌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들의 조세·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해세무서 세정가족은 물론 부산청 산하 전 세정가족들의 앞날에 행운과 행복을 기원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겸손하고 어려움을 함께 하고 찾아가는 세무대리인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김원수 기자   ulsan@taxtimes.co.kr

입력 : 2018-01-12 09: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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