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세무사계
구재이 세무사, 종교인소득세 길라잡이 '종교단체 세무' 출간

2015년 입법된 종교인소득 과세제도가 2년 유예기간 후 종교계의 반발에도 많은 제도 보완을 거쳐 2018년부터 본격 시행됐다.

지금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종교계의 초미 관심은 종교인 소득세 신고와 납세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있다.

종교활동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종교인 소득으로 원천징수할지, 근로소득으로 원천징수할지, 아니면 아예 원천징수 없이 종교인이 종합소득 확정신고를 할지 등. 

더구나 종교인소득 과세로 인해 원천징수의무자가 된 종교계는 종교인 과세를 넘어 종교단체 세무전반에 대한 의무이행 점검과 세무조사로 이어질 것을 우려한다.

소득이 없는 종교단체지만 세무관서의 세원관리가 강화되면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기부금명세 등 가산세 폭탄사태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업무처리 할 직원도 없이 걱정과 혼란에 빠진 종교단체와 종교인, 그리고 세무대리를 본격적으로 맡아야 할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가를 위한 '종교인소득세 길라잡이-종교단체 세무'가 출간됐다. 우리나라에서 종교단체 세무에 관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이 책은 당장 급한 종교인소득 과세제도에 대한 명쾌한 해설과 절세 및 세무관리 해법을 제시한다. 종교인소득 뿐만 아니다. 종교단체가 당면한 회계와 세무, 종교단체 수익사업과 공익법인 세무, 기부금 세무, 부동산 세무는 물론 곧 닥칠 노동법과 4대 보험 등 노무관리까지 담았다.
  
저자 구재이 세무사는 "종교단체 종교인과 실무자에겐 종교인소득 등 원천징수와 세무조사 등 업무부담과 리스크를 줄이는 해법을 제시하고,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가에겐 궁금했던 종교단체 세무전문가로 자신감을 찾게 해 줄 것"이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8-01-12 14:41:17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프로필]관세청 과장급 전보자
금호고속, 추석 맞아 장기요양기...
1천707명이 국세체납액 236억원 ...
프랜차이즈본부·임대업자·학원...
[인사]관세청 과장급 전보
주택임대소득 탈루혐의자 1천500...
관세청, 블록체인 시범사업 기업...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