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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노조 '같이 근무하고 싶은 관리자' 선정
관리자 11명에 감사패 전달

관세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김상현)은 본청 및 본부세관에서 근무중인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일반직원들이 비공개 전자 설문조사를 통해 ‘같이 근무하고 싶은 관리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8년 같이 근무하고 싶은 관리자로 선정된 본청 간부들과 김상현 관세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이 감사패 전달 직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윤이근 조사감시국장, 김상현 위원장, 고석진 관세평가분류원장>

이번 선정작업에 앞서 관세청 노동조합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비공개 전자 설문투표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본청은 윤이근 조사감시국장, 고석진 관세평가분류원장이 선정됐으며, 인천본부세관은 류기석 공항휴대품 검사2과장, 최항홍 특수통관 4과장, 최훈균 조사5과장 등이 선정됐다.

서울본부세관은 권진 심사4과장과 윤주현 자유무역협정4과장, 부산본부세관은 김정태 조사총괄과장과 권대선 감시4과장, 대구본부세관은 김희권 휴대품과장, 광주본부세관은 양술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등 총 11명을 선정됐다.

직원들은 선정된 이들 관리자들이 항상 직원과 소통하고 매사에 명확한 업무지시에 나서왔음을 선택 배경으로 꼽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관리자와 직원간 배려와 소통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시행됐으며, 선정된 관리자들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김상현 위원장은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 등 출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관세청이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노사문화 정착의 모범부처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노조는 앞으로도 매년 ‘같이 근무하고 싶은 관리자’를 선정해 관리자와 직원간 배려와 소통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격려하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입력 : 2018-02-26 17: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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