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내국세
국세청, 종교인과세·장려금 인력 200명 증원
'소득지원과'→'장려세제운영과', '소득관리과'→'장려세제신청과'로 변경

국세청이 종교인 소득과세와 근로․자녀장려세제 업무에 필요한 인력 200여명을 증원한다.

국세청은 9일 이같은 인력 증원을 내용으로 하는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세청은 본청에 종교인 소득과세 업무를 담당할 5급 2명을, 지방세무관서에 105명(6급 6명, 7급 27명, 8급 38명, 9급 34명)을 증원한다.

또 지방세무관서에 근로.자녀장려세제 업무 인력 96명(6급 20명, 7급 21명, 8급 29명, 9급 26명)을 증원키로 했다.

탈세제보 처리에 필요한 인력도 16명(6급 3명, 7급 4명, 8급 5명, 9급 4명) 늘린다.

개정안은 또 서울지방국세청 산하 은평세무서,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기흥세무서, 대구지방국세청 산하 수성세무서, 부산지방국세청 산하 양산세무서 신설에 따라 20명(4급 4명, 5급 16명)을 증원하고, 국세청에 상호합의 전담조직 신설과 함께 관련인력 5명(6급 3명, 7급 2명)을 늘리기로 했다.

이밖에 소관업무를 명확하게 나타내기 위해 '소득지원과'를 '장려세제운영과'로, '소득관리과'를 '장려세제신청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밀양지서장은 복수직 서기관(4·5급)으로 보할 수 있도록 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8-03-09 12:04:53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검·경 간부인사 後…국세청 고...
[프로필]국세청 서기관 승진자(2...
박윤준 전 국세청 차장, 신세계...
[프로필]관세청 과장급 전보자
세무사회, 전국 19개 특성화고와...
국세청 전자세원과장·중부지방...
'공직→민간' 조기 이직…고위직...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