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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석 조세심판원장, 29일 명예퇴임식

심화석 조세심판원장이 29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역대 최장수 심판원장을 타이틀을 가진 심 원장은 이날 오후 4시경 퇴임식을 가질 예정으로, 2년여간 심판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느낀 소회와 조세심판원의 발전을 위한 당부의 말을 직원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한편, 후임 조세심판원장은 이르면 오는 30일 발표 예정으로, 안택순(행시 32회) 前 기재부 세제실 조세총괄정책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형하 기자   windy@taxtimes.co.kr

입력 : 2018-03-29 09: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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