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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청장 누가 차지할까…'비행시 1급' 유무도 관심

국세청 1급 인사(차장, 서울.중부.부산청장)를 놓고 입소문이 한창이다.

지난달 28일 서대원 국세청차장과 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 김한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명예퇴직하면서 조만간 1급 인사를 앞두고 국세청 안팎에서 다양한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1급 후보군들에 대한 호의적인 또는 부정적인, 상당히 주관적인 평가도 떠돌아다닌다.

현재 1급 인사와 관련해 국세청 안팎의 가장 큰 관심사는 서울지방국세청장에 누가 앉느냐다.

통상 국세청차장을 '2인자'로 부르지만, 세무조사권 등 주어진 권한을 감안할 때 실질적인 2인자는 서울청장이라고 세정가는 인식하고 있다.

현재 세정가에서는 고공단 인적 구도 상 행시 출신이 서울청장에 임명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최근의 인사를 보더라도 비행시 서울청장(이병국.김재웅)은 소수에 불과해 이같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국세청 조사국장-서울청장' 승진코스가 이번에 실현될지도 관심사다. 

두 번째 관심사는 과연 이번 1급 인사에서도 비행시 출신이 탄생할 것인가이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취임 후 첫 고위직 인사를 단행하면서 세대 1기 김한년 부산청장을 중용, "하위직급으로 공직을 시작한 대다수 직원의 희망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던져줬다.

현재 고공단 인력풀에 비행시 출신은 7.9급 공채는 없고 국립세무대학 출신만이 포진해 있다. 

국세청이 조만간 1급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안팎에서는 1급 승진 후보군으로 김현준 국세청 조사국장, 김형환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유재철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이은항 광주지방국세청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8-07-02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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