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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공무원 세무사시험 합격률 '뚝'…10년 이상자, 9.4→2.8%
5년새 20년 이상자도 7.0→1.2%로 떨어져

국세행정 경력 공무원들의 세무사 시험 합격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2018년도 제55회 세무사 제2차 시험 합격자는 총 643명으로 12.0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 643명 중 전회 1차 합격자(금회 재응시 포함)가 322명으로 가장 많고 금회 합격자는 295명이었다.

주로 국세청 직원들이 해당하는 국세 경력에 의한 1차 시험 면제자는 18명으로 합격률이 2.8%였으며, 1차 시험 및 2차 일부과목 면제자는 8명으로 1.2%에 불과했다.

세무사법은 국세행정 경력이 10년 이상이면 1차시험을, 국세행정 경력이 10년 이상이면서 5급 이상으로 5년 이상 근무한 직원과 국세경력이 20년 이상인 직원은 1차시험과 2차 시험 일부 과목을 면제하고 있다.

국세경력자들의 세무사시험 합격률은 5년 전과 비교하면 더욱 확연해 진다.

제50회 시험에서는 631명이 합격해 14.92%의 합격률을 보였는데, 1차시험 면제자는 59명으로 9.4%, 1차시험과 2차 시험 일부 과목 면제자는 44명으로 7.0%를 기록했다.

지난해 54회 시험 합격자 630명 중 1차시험 면제자는 23명으로 3.7%, 1차시험 및 2차 시험 일부과목 면제자는 15명으로 2.4%에 그쳤다.

한편 올해 55회 시험의 연령별 합격자는 30대 214명, 40대 42명, 50대 4명이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8-11-20 11: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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