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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인회계사 최소 1천명 뽑는다

내년도 공인회계사 선발인원이 올해보다 150명 늘어난 최소 1천명으로 결정됐다.

공인회계사자격제도심의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2019년도 공인회계사 최소선발예정인원을 1천명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인회계사 선발인원은 외환위기 이후 회계전문인력 수요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2001년에 이전보다 약 2배 수준인 1천명으로 확대했다.

이후 2006년까지 매년 1천명 수준으로 선발하다, 2007년 시험부터 절대평가 제도를 도입해 최소선발예정인원을 750명으로 결정했다.

2008년, 2009년에는 전년 대비 50명 확대해 최소선발예정인원을 각각 800명, 850명으로 결정했으며, 지금까지 850명을 유지하고 있다.

연도별로 실제 공인회계사 선발인원은 2008년 1천40명, 2009년 936명, 2010년 953명, 2011년 961명, 2012년 998명, 2013년 904명, 2014년 886명, 2015년 917명, 2016년 909명, 2017년 915명, 2018년 904명에 이른다.

심의위원회는 경제성장률, 과거 10년간 외부감사 대상 증가추이 등을 고려하면 외부감사 대상회사 수는 향후 5년간 약 4.41~4.8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상장사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제, 표준감사시간제 등의 도입으로 감사 업무량이 증대되고, 회계법인 외 일반기업과 공공기관 등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위원회는 최근 외감법 전부개정 과정에서 기업의 회계처리 책임성 확보를 위한 제도가 다수 도입돼 기업의 회계인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향후 기업의 회계사 수요도 비중 있게 다룰 필요가 있으며, 변화하는 감사환경에 맞춰 실무수습기관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도 다각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8-11-21 21: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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