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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지명되자…세정가, 고위직 인사 향방에 이목집중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차기 국세청장으로 김현준 서울청장을 지명하자, 곧바로 세정가에서는 그럼 후임 서울청장은 누구냐에 관심을 집중하면서 고위직 인사 향방에 이목을 집중. 

이는 김현준 서울청장의 국세청장 내정으로 서울청장은 공석이 되며, 고공단 명퇴자 규모에 따라 고위직 인사가 불가피하게 된데 따른 것.  

다음달 말 기점으로 부임 1년차를 맞는 김대지 부산청장과 김형환 광주청장 2명은 어떤 형태로든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행시 36회인 김대지 부산청장은 다른 1급 보직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세정가에 나돌며, 김형환 광주청장은 비행시 선두주자라는 상징성에 역시 중책을 맡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모양새.  

국세청 안팎에서는 고공단 인력의 조로(早老) 현상을 감안해 이번 인사는 가급적 공석을 메우는 등 안정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최소화하지 않겠느냐는 전망과 대폭적인 물갈이 인사가 예상된다는 상반된 견해가 제기. 

현재 세정가에서는 국세청 2인자인 차장과 서울청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차장 인사가 이뤄진다면 행시 36회 기용 또는 비고시 출신의 발탁을 전망하며 김대지 부산청장, 이동신 대전청장, 김형환 광주청장 등이 거론되는 분위기.

또 서울청장 자리에는 김형환 광주청장의 발탁설과 함께 행시36회 김대지 부산청장과 37회 김명준 국세청 조사국장의 이름이 함께 나오는 상황.   

이와 함께 부산청장에는 행시37회의 강민수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상태.   

고위직 인사와 관련해 세정가 일각에서는 김대지 부산청장의 행보에 특히 주목하고 있는데, 고위직의 안정적인 인사운용과 차후 고위직 밑그림을 감안해 보직이 결정되지 않겠느냐는 의미심장한(?) 관측이 설득력 있게 제기. 

또한 국세청 안팎에서는 서기관급 및 고공단 상반기 연령명퇴는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겠느냐고 전망하는 시각이 우세.

한편, 국세청 1급인 차장-서울청장-중부청장-부산청장 인사는 통상 청와대의 의중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예상 외 인사가 전개될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으로 관측. 


세정신문
입력 : 2019-05-30 11: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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