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내국세
추경호 "외국인 관광객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3년 더 연장"

올해말 일몰 예정인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특례를 3년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한 의약품 품질관리 개선시설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제도,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법인세 감면제도 역시 3년 연장이 추진된다.

추경호 의원(자유한국당, 사진)은 지난 11일 이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제약업계의 투자를 유도하고 의료연구개발 활성화와 연구 성과 상품화 촉진을 위한 첨단의료복합단지에 기업을 유인할 수 있도록 세액감면제도를 연장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에서다.

현행 법은 내국인이 의약품 품질관리 개선시설에 투자하는 경우 그 투자금액의 1%(중견 3%, 중소 6%)를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고 있다. 또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 기업이 해당 사업장에서 보건의료기술사업 등 감면대상사업을 하는 경우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해 주고 있다. 올해말 일몰 예정이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이 특례적용의료기관에서 공급받은 미용성형 등 의료서비스에 대해서도 부가가치세액을 환급해 주고 있다. 2019년12월31일 종료 예정이다. 

추경호 의원은 "미래 유망산업인 제약·의약분야 지원이 필요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 적용기한을 연장해 국내 의료관광시장 활성화를 꾀해야 한다"고 발의배경을 밝혔다.


김유리 기자   kyr@taxtimes.co.kr

입력 : 2019-06-12 11:34:32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김현준 김명준 형제같다""소설...
국세청, 추징세액 '0원'인데 왜 ...
'장부작성·성실신고확인' 뺀 의...
김병규 세제실장, 이달말 전후로...
삼정KPMG, 멕시코 등 5개국 해외...
"서울청 조사4국은 확대사유 제...
HDC신라면세점 특허권 즉시 취소...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