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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고시회 "불법유인물로 혼탁선거 조장하는 행위 반드시 척결해야" 성명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곽장미)가 13일 "불법유인물로 혼탁선거를 조장하는 행위를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세무사고시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최근 선거와 관련해 모 세무사 명의의 52페이지에 달하는 불법 유인물이 우편으로 배달됐다"면서 "금번 유인물 사태에 대해서는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작성자의 의도에 대해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면서 "무엇보다도 가장 염려스러운 것은 이러한 검증되지 않고 신뢰성이 상당히 의심되는 유인물에 의해 회원들이 세무사회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리더에 대한 선택의 오류를 범한다면 그것처럼 중대한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시회는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각종 고소·고발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고소·고발은 평평한 잣대로 치우침 없이 평가돼야 하며, 선관위는 규칙을 어긴 후보자가 있다면 어느 후보의 진영이든 피선거권을 박탈한다는 각오로 엄중한 선거관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고시회는 "후보자들 간 공정한 경쟁과 결과에 대한 수용을 다시 한 번 촉구하며, 선관위와 윤리위원회의 결정사항과 모든 후보 진영의 선거과정을 지켜볼 것이다"고 예고하면서 "확인되지 않은 불법유인물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말고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일 잘하는 진정한 후보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김유리 기자   kyr@taxtimes.co.kr

입력 : 2019-06-13 09: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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