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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서울국세청 세무조사로 384억6천여만원 부과받아

E1이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로 384억6천여만원을 부과받았다.

13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E1은 2014~2018사업연도 법인제세 통합조사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받았다.

이번 추징금은 자기자본대비 2.92%에 해당한다.

E1측은 이번 부과금액에 포함된 항목 중 일부 쟁점이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부과금액'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상 금액으로, 주로 회사의 손익거래에 대한 세법상 인식 차이에서 기인하며, 법적 구제절차를 통해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김유리 기자   kyr@taxtimes.co.kr

입력 : 2019-06-13 0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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