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내국세
E1, 서울국세청 세무조사로 384억6천여만원 부과받아

E1이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로 384억6천여만원을 부과받았다.

13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E1은 2014~2018사업연도 법인제세 통합조사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받았다.

이번 추징금은 자기자본대비 2.92%에 해당한다.

E1측은 이번 부과금액에 포함된 항목 중 일부 쟁점이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부과금액'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상 금액으로, 주로 회사의 손익거래에 대한 세법상 인식 차이에서 기인하며, 법적 구제절차를 통해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김유리 기자   kyr@taxtimes.co.kr

입력 : 2019-06-13 09:26:48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김현준 국세청장 후보자 첫 미션...
'한승희 2년', 행시41회·세대3...
[현장]하이트진로, 광주서 '테...
국세청장 취임과 동시에 조사국...
인사청문회 이틀 뒤 관서장들 명...
삼진제약, 서울국세청 세무조사...
국세청 과세예고통지서에 조사항...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서울아00096호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