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뉴스 > 세무사계
김완일 세무사 "아직 임기 남았지만…세무사회 부회장 사직"

김완일<사진> 세무사는 18일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을 사직했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이창규 회장 임기 중에 임명됐으며 아직 임기가 남아 있다.

김 세무사는 이날 "새로 출범하는 원경희 제31대 회장 집행부가 새로운 분위기에서 한국세무사회의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세무사제도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회장직을 사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세무사는 "새로 출범하는 집행부는 헌재의 헌법불합치에 따른 관련 법률을 개정할 때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의 업무영역이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세무사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연구이사와 한국세무사회 연구이사,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그동안 불합리한 세법개정, 세무사제도 발전, 세무사 권익 신장에 노력해 왔다.


김유리 기자   kyr@taxtimes.co.kr

입력 : 2019-07-18 10:27:55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 하이트진로 세...
더존비즈온, 부산 벡스코에 '솔...
주택 취득세율, 6억 초과~9억 이...
국세청 사무관 승진인사 임박......
[프로필]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
[서울청]김명준 청장 "장려금 추...
[인터뷰]개혁 돛 펼친 조세심판...
※ 내용이 없습니다.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주)한국세정신문사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 등록번호: 서울,아00096
등록(발행)일:2015년 10월 28일 │ 발행인: 박화수 │ 편집인: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02-338-3344 │ 팩스: 02-338-3343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유리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