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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첫 5급 승진인사...전임과 비교하니 본청.세무서 점유비↓ 여직원↑

김현준 국세청장의 첫 사무관 승진인사가 ‘3년 내 최대 규모 인사’로 결론 났다. 국세청은 4일자로 180명의 사무관 승진내정자를 발표했다.

사무관 승진 200명 시대에서 2017년 157명으로 뚝 떨어진 이후 최대 규모다. 지난해에는 170명이 승진의 영광을 안았으며, 올해에는 당초 직원들에게 공지는 170명 내외로 했으나 최종적으로 10명 늘어났다.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 때와 비교하면, 일단 전체 승진 규모에서 이번이 가장 많다. 특별승진자는 올해 60명으로 33.3%를 기록했는데 한 청장 때도 33.0%선을 유지해 비슷하게 나타났다.

눈에 띄는 점은 여성 직원 승진자 비율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올해 여성 승진자는 180명 중 30명으로 16.7%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임 한 청장 때의 14.7% 보다 2% 가량 많았다.

올해 일선세무서 승진자는 34명(18.9%)이었는데, 전임 청장 때와(21.7%) 비교하면 2.8% 가량 줄었다.

관서별 승진자 점유비율은 인천청의 개청으로 본청의 점유비가 낮아졌다. 한승희 청장 때는 29.4%를 차지했는데 올해 27.8%로 떨어졌다.

서울청은 23.9%로 전임 청장 때와(23.5%) 비슷했으며, 신설된 인천청은 이번에 10명의 승진자를 배출해 5.6%를 점유했다.

중부청은 인천청 개청에 따라 점유비가 15.6%에서 11.1%로 낮아졌으며, 부산청은 10%대, 대전.광주.대구청은 6%대로 전임 청장 때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9-09-04 17: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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