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세정가현장
[인천세관]'5월의 세관인' 김기은 관세행정관

인천본부세관(세관장·조훈구)은 공항휴대품1과 김기은 관세행정관(48세·남)을 5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세관은 5월의 인천세관인과 유공공무원을 선정·시상했다.<왼쪽부터 임호·박병선·정은진 관세행정관, 조훈구 세관장, 정미경·김기은·김동완 관세행정관>

김 관세행정관은 우범 소무역상(일명 보따리상)에 대한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세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간의 협업망을 구축해 물품절취와 밀수 등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외국 국적 우범 보따리상에 대한 입국심사 강화로 소란행위를 근절하는 등 공항 입국장내 통관질서를 확립했다.

동시 시상 중인 업무분야별 유공자에는 정미경 관세행정관(47세·여)이 수출입통관분야 유공자로, 김동관 관세행정관(39세·남)이 휴대품 통관분야 유공자로 각각 선정됐다.

정 관세행정관은 중국발 LCL화물 종합분석 및 검사를 통한 집중관리로 밀수 담배, 위조 비아그라 등 64만점(시가 300억원 상당)을 적발했으며, 김 관세행정관은 여행자 위험관리체제 구축 및 동태 관찰기법을 통해 미주발(發) 코카인 3.46g 등 3회  연속 마약류를 적발했다.

또한 FTA 수입식품 테마 검증기획으로 부당 특혜 관세 8억원을 추징한 정은진 관세행정관(39세·여)을 심사분야 유공자로, 고가의 IC 허위 수출·입 거래로 1조원대 무역사기 업체를 검거한 박병선 관세행정관(44세·남)이 조사분야 유공자로 각각 선정됐다.

한편, 총기 테러범죄 증가에 착안해 총포 및 화약류 1천500점을 적발한 임호 관세행정관(45세·남)은 세관장표창을 수상했다.


윤형하기자 : windy@taxtimes.co.kr
입력 : 2018-05-31 17:13:43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서울 세무사 1천여명 잠실운동장...
삼일인포마인, '자영업 분명 버...
국세청, 고위공무원 85.3%가 행...
국세청 고위직 출신 세무사, 조...
부동산 '단타족' 2014~2016년새 ...
관세청, 몰수품 소각업체로 대기...
모범납세자, 혜택 줬는데…조사...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