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세정가현장
[부산세관]'11월의 세관인' 최혜영 행정관
부산본부세관(세관장·양승권)은 지난 7일 최혜영 관세행정관을 ‘1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 시상했다.

1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된 분야별 유공자(오른쪽 두번째 최혜영 행정관)들이 양승권 세관장<가운데>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 행정관은 부산신항 자유무역지역에 미국산 중고자동차를 수입해 반제품 형태로 분해한 다음 부품별로 포장해서 동남아로 수출하는 新물류사업 유치를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분야별 유공자로는 ‘통관분야’에 폐기물관리법상 수출허가 대상인 납이 함유된 제강 잔여물 2천103톤을 수출하면서 허가 비대상인 산화아연으로 위장수출한 업체를 적발한 정민영 관세행정관을, ‘감시분야’에 운송업체, 터미널운용사 등의 협조를 받아 수입화물의 주요 운송경로를 파악하고 운송경로별 우범요소를 분석해 화물감시 업무에 활용하는 등 민관협업을 통해 관세국경을 강화한 조국래 관세행정관을 각각 선정했다.

또 ‘위험관리’분야에 2018년 2월부터 중국산 아연도금철선에 부과되기 시작하는 덤핑방지관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아연도금철선’을 ‘기타 철선’으로 위장신고한 업체를 적발한 전창석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 


부산=김원수기자 : ulsan@taxtimes.co.kr
입력 : 2018-11-08 09:43:16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국세청 직원들, 퇴직할 때 "청탁...
'버닝썬' 의혹…경찰 외 국세청...
음주운전 징계 강화한다는데…계...
국세청 하위직 8% 가량이 기본자...
공직퇴직자의 변호사·회계사·...
조세심판원은 "특정업무경비, 공...
국세청 직원대표위원 21명 임명...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48(동궁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 박화수 편집인 :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