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세정가현장
[성남서]캄보디아국세청에 선진 전산세무행정 소개

성남세무서(서장·박기현)은 지난 10일 방한 중인 꽁 위볼(Kong Vibol) 캄보디아 국세청장과 대표단을 맞아 국세청이 운용 중인 선진 전산세무행정을 소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남세무서를 찾은 꽁 위볼 캄보디아 국세청장과 대표단이 전자세금계산서 조기경보시스템 시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박기현 서장은 이날 국세행정의 일선 현장인 세무서의 전산 행정시스템, 근무환경, 직원 복지시설 및 차세대 국세통합시스템(NTIS)에 대해 설명했다.

동수원서를 찾은 캄보디아 국세청장은 차세대 국세통합시스템(NTIS) 시현 현장을 자세히 지켜 봤으며, 특히 선진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조기경보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차세대 국세통합시스템(NTIS)은 지난 2011년 유엔(UN) 정부 지식관리 향상분야 우수상을 수상한 국세통합시스템(TIS)을 더욱 향상시킨 시스템이다.

이와 관련, 국세청이 운용 중인 전자세금계산서 조기경보시스템은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자료상을 조기 색출하고 부당거래(환급)자를 시스템에 의해 방지하는 등 체계적인 세원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박기현 서장은 "캄보디아 국세청장의 이번 방문으로 우리나라 선진세정을 캄보디아에 전수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의 조세행정 발전과 우의를 증진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꽁 위볼 캄보디아 국세청장 또한 "한국의 선진 세무행정 현장을 직접 안내해 주고 환대해 준 박기현 서장 및 성남세무서에 깊이 감사하다"며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 국세청장이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양국이 발전적 협력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윤형하기자 : windy@taxtimes.co.kr
입력 : 2019-01-11 18:00:31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총 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세무사·회계사·법무사 등 자격...
국세동우회 신년회..."2만여...
회계사회가 제시한 표준감사시간...
서울청 조사1국, 팀장 63% 반장 ...
일선 세정가는 지금 '타월시즌(T...
최소합격인원 결정 1주일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우체국과 손잡고 ...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 박화수 편집인 : 오상민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