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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불만탄원서 제출,국세청직원-납세자 신경전
임대용, 숙박업·목욕업 등에 사용하는 사업용 건물의 양도를 재화의 공급으로 착각해 부가세를 과세했다며 민원인 10여명이 국세청을 항의방문하고 탄원서를 제출하는 일이 발생했다. 박모씨 등 민원인 10여명은 2...
박수까지?"징계양정규정 반드시 확 뜯어고치겠습니다"
21일 25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대전투표에서 기호 2번 조용근 후보가 정견발표를 하는 과정에서 "세무사징계양정규정을 반드시 확 뜯어 고치겠습니다"고 외치자 회원들이 많은 박수를 보냈다. 투표장에서 박수가 나...
'또 신고막판에 몰릴 것인가.
일선 세무서들의 부가세확정신고 전자교실 상황이 아직은 한산하다. 일선세무서들이 부가세 확정신고를 위해 전자상담교실을 열어놓았다. 아직까지는 많은 납세자들이 찾아오지 않아 많은 자리가 비어 있지만, 그 ...
성실히 신고 납부해 줘 감사드립니다.
전군표 국세청장장은 19일 “금년도 종합부동산세 신고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뤄졌으나 지난해의 자진신고비율 96%보다 1.7% 상회한 97.7%로 잠정집계 됐다”며, “성실히 신고 납부해 주신 납세자분께 감사드린다...
종부세 마지막날 일선서 풍경
종부세 신고 마지막날의 양천세무서 세원관리3과 사무실 내부 풍경. 방문자와의 상담은 얼마없고, 직원들의 전화 상담으로 사무실 내부가 매우 소란스럽다. 이날은 종부세 마감일임에도 불구하고 납세자들이 평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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