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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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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한단계 진화한 ‘오케이 마크’, 소비자 신뢰획득

임페리얼, 지속적 위조주 방지노력으로 고객사랑 듬뿍

 

진로발렌타인스 주식회사는 위조주 방지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진로발렌타인스의 대표적인 제품인 임페리얼은 ‘임페리얼 키퍼’라는 예명으로 위조주 방지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 왔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원액만을 엄선해 블렌딩한 최고급 위스키다.

 

국내 최초로 12년 산 프리미엄 위스키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위스키 시장에서 13년 연속 판매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임페리얼은 위스키 역사상 불변의 히트 상품으로 성장했다.

 

지난 94년 출시된 이래로 13년 연속 판매량 1위, 소비자 인지도 및 선호도 조사 1위 등 위스키 업계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파워브랜드.

 

96년 프리미엄 위스키 판매량 세계 3위, 97년 이후 국내 위스키 시장 점유율 1위, 2002년 국내최초 단일 브랜드로 100만 상자 돌파 등 모든 기록을 갈아 치운 임페리얼의 성공 비결은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 위스키 시장을 선도하는 개척정신에도 담겨 있다.

 

특히 소비자 보호와 가짜양주 방지를 위한 위조주 방지 장치 시스템의 도입에서도 성공비결을 엿볼 수 있다.

 

지난 2001년 10월, 임페리얼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낼 수 있도록 국내 최초의 위조 방지 장치 ‘키퍼 캡’을 도입했다.

 

이 캡은 세계 정상급의 위스키 브랜드가 적용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위조 방지 캡인 구알라 캡으로 술을 ‘따를 수만 있으되 다시 붓지는 못하도록’ 제작돼 위조와 리필을 원천적으로 봉쇄했다.

 

또 2002년 12월, 고객 보호 2단계로 ‘키퍼 마크(hologram)’를 채택했다.

 

‘키퍼 마크’는 위조방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국 레라루에 의뢰해 개발한 3차원 홀로그램을 이용한 위조방지장치로, 임페리얼 로고와 문자를 납세필증용 비닐실러에 녹여 붙임으로써 병을 따면 로고와 문자가 비닐실러와 함께 파손돼 재사용이 불가능해지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마침내 올 5월, 임페리얼 리뉴얼 제품은 이전의 위조주 방지 시스템에서 한단계 진화된 ‘오케이 마크(Original Keeper Mark)’라는 새로운 정품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위조주 방지장치로 유명한 임페리얼 ‘키퍼캡’은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운 위조방지장치를 도입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 것.

 

이 마크는 병 라벨에 인쇄된 10자리 숫자 중 뒷자리 4개와 병 마개(cap), 납세필증(cap sealer)에 인쇄된 숫자가 모두 일치해야 정품임을 인증하는 마크다.

 

진로발렌타인스 주식회사는 앞으로 위조주 방지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다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품질과 신뢰의 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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