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19.12.06 (금)

주류

삼화왕관, 석호영·고병헌 각자 대표이사 체제

전문 병마개 제조업체인 삼화왕관(주)은 14일 고병헌 (주)금비 회장과 석호영 삼화왕관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고병헌 회장은 최근 삼화왕관을 인수한 (주)금비의 전문 경영인으로, (주)서광 대표이사, (주)진로 부사장을 지냈다.

 

석호영 사장은 육군사관학교를 나왔으며 국세청에 근무하는 동안 서산․울산세무서장, 대구청 조사2국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서울청 납세지원국장을 지냈다.

 

한편 삼화왕관은 지난 9월말 611억원에 (주)금비에 매각됐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