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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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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 설 선물 세트 출시

신년을 맞이해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에서 설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사진>.
 
싱글 몰트 위스키의 효시인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설 선물 세트는 12년, 15년, 18년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딥 그린, 딥 브라운, 딥 블루의 패키지에 내부는 럭셔리한 레드로 돼 있어 격조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고급스러운 수공 우드 케이스에 담긴 더 글렌리벳 25년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 예정이다.
 
더 글렌리벳 12년은 버번 오크통에 보관해 숙성시켜 밝고 선명한 골드 색상을 띠며, 신선한 꽃 향기와 풍부한 열대 과일 맛이 특징이다.

 

더 글렌리벳 15년은 강렬한 골드 빛깔로 감귤의 달콤하면서도 톡 쏘는 강렬한 향과 잘 익은 망고, 계피, 흰 후추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왕을 위한 위스키’라는 별칭이 붙어 있는 더글렌리벳 18년은 화려한 골드 빛의 잘 익은 서양 배를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향이 일품이며, 퍼지 초콜릿과 스파이시한 오렌지 맛이 참나무의 은은한 향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더글렌리벳 25년은 감미로운 과일향과 톡쏘는스파이시한 향이특징이며, 화려하고 복합적인 향과 함께 완벽한 균형미를 갖추고 있다.
 
더 글렌리벳 설 선물 세트는 롯데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

 

소비자 가격은 12년 9만5천원, 15년 13만원, 18년 23만2천원이며, 용량 700ml, 알코올 도수는 40%.

 

더 글렌리벳 25년은 소비자 가격 75만원이며, 용량 700ml, 알코올 도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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