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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세무회계시험’ 국가공인자격 취득 추진

한국세무사회 주관으로 치러지는 '세무회계시험'의 국가공인자격 취득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무사회는 최근 기획재정부로부터 세무회계시험의 국가공인 현장실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사회 관계자는 “세무사회 인증으로 치러지는 세무회계시험의 국가공인시험 취득을 위해 지난 3월 기획재정부에 신청한 이후 서류검토를 거쳐 현장실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세무사회 주관의 자격시험은 ‘전산세무회계', ‘세무회계’, ‘기업회계’ 등 3개 시험이며 이중 전산세무1·2급, 전산회계1·2급 시험으로 나눠진 전산세무회계시험의 경우 지난  2002년 국가공인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

 

세무사회는 전산세무회계 시험에 이어 세무회계 시험이 국가공인자격을 취득할 경우 세무사회 주관 시험의 위상이 한단계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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